후발성 백내장 치료

후발성 백내장이란?

백내장 수술 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원래 수정체가 들어 있던 주머니(낭) 속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게 됩니다.
이때 남겨진 뒷쪽 주머니에서 상피 세포들이 자라나고 이동하면서 혼탁한 막을 형성하여 수술하기 전 백내장의 증상처럼 시야를 뿌옇게 만듭니다.
다시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.

후발성 백내장 증상

백내장 수술 후 평균적으로 3~4년 내에 10~20% 정도가 발생하게 되며, 발병시기는 빠르면 백내장 수술 후 3~4개월 이내이거나 늦으면 수년 후에 발병하게 됩니다. 백내장 수술 후 시야가 혼탁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.

후발성 백내장 치료

외래에서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일상 생활에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.
레이저로 혼탁한 막을 절개해 인위적으로 빛이 통과하게 하는 것으로 다시 원래 시력으로 회복되며 치료 후 다시 재발하지 않습니다.

시술시간은 단 1분!

레이저 시술시간은 1분이면 끝나며,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.

후발성 백내장 치료장비

YAG Laser
백내장 수술 후 10-20%의 환자들에서는 백내장 수술 후 인공수정체가 삽입되어 있는 후낭혼탁이라고 불리는 세포의 침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후낭혼탁의 치료는 레이저로 가능합니다. PCL 5 레이저 장비는 후낭혼탁 부분을 제거하여 다시 수술 직후의 시력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줍니다. 본원에서 사용하는 레이저는 A.R.C Laser사의 PCL 5 기종입니다. 백내장 수술을 많이 시행하는 전문 병원에서는 필수 장비 중 하나입니다.